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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료관광축제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축제' 27일 개막
부산 서면메디컬스트리트축제

'제7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축제(SMS)'가 27일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분수광장에서 열린다.

부산진구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국내외에 홍보하고 참여시켜 의료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진구와 지역 의료기관들이 매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중국, 몽골,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외국의 관계기관과 관계자가 축제장을 방문한다. 몽골 칭겔티구, 중국 광저우한국인상공회, 베트남 팸투어단, 말레이시아 뷰티관계자 등 100여 명은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고 활발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축제는 Δ의료체험 Δ문화체험 Δ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참석자들은 가상성형체험, 백내장 상담, 갑상선 초음파와 메이크업 체험, 마임퍼포먼스, 버스킹,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말레이시아의 니아뷰티그룹도 방문해 부산진구와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회장 박효순)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팸투어단으로 참여하는 하노이방송국은 축제 현장과 의료기관, 전포카페거리 등을 베트남 현지에 방영할 계획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서면메디컬스트리트축제는 수준 높은 부산 의료서비스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면서 "축제를 계기로 서면메디컬스트리트가 글로벌 의료관광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의료관광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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